어디서 왔든 환영이야
어색한 분위기에서 아무것도 못 하고 그냥 지나간 적 있잖아
너는 지금 어디쯤이야?
그 순간, 마술이 있다면
어떤 자리든,
공기가 바뀌는 순간
쉬는 시간
쉬는시간 10분, 카드 한 장 꺼내면 네 자리로 애들이 모여.
새 학기 첫 주
이름을 외우기도 전에, 먼저 기억되는 애가 돼.
조별과제
어색한 첫 만남, 시작 전에 한 방으로 공기부터 풀어.
장기자랑·학예회
남들 노래할 때 너는 마술로 무대를 접수해.
대학 가서도
(MT·새내기 모임)
처음 보는 사람들 사이에서, 분위기의 중심이 너야.
그래서 마술이야
마술은 기술이 아니라
분위기를 바꾸는 도구야
카드 한 장으로 공기가 달라져.
어색하던 자리가 풀리고, 상대가 어느새 너한테 집중해.
거창한 재능이 아니라, 쓸 수 있는 한 가지 기술이야
말솜씨는 몇 년 걸려.
마술은 배운 그대로 꺼내면 돼. 그래서 제일 빠른 길이야.
- ✦ 정적이 흐를 때 꺼내는 한 방
- ✦ 말 없이 시선을 모으는 법
- ✦ 입문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순서
천천히, 네 속도대로
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어
진짜 후기
배우고 나서
뭐가 달라졌냐고?
다들 기술 얘기부터 하는데,
형이 봐온 진짜 변화는 그 다음이야.
보여줄 게 생기면, 사람 앞에 나서는 게 달라져.
형은 마술 선생이 아니야
형이 진짜 하고 싶은 건,
이걸 배운 네가 달라지는 거
보는 거야.
솔직히 말할게.
형이 하고 싶은 건 마술 기술 전수가 아니야.
형 옆에 있으면 뭔가 달라지는 느낌, 그게 너한테도 생기도록 하는 게 목표야.
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 당당하고,
어떤 자리에서든 기억에 남고,
나라는 사람 자체가 매력적인 것.
마술은 그걸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해.
침착맨 마술 콘테스트 우승 · 대학 특강 · 방송 출연, 그게 다가 아닌 것 같았어.
형이 진짜 하고 싶은 건, 이걸 배운 너가 달라지는 거 보는 거야.
형이 직접 봐줄게
배우기 전에
형이 직접 맞는지 봐줄게
어떤 자리에서도 기억에 남고 싶은 사람이라면,
일단 얘기는 해봐.
형도 아무한테나 가르치고 싶지 않아.
네가 지금 어디쯤 있는지 먼저 알아야
형이 제대로 가르칠 수 있거든.
0년+
마술샵 운영
0명+
직접 가르친 사람
우승
침착맨 콘테스트
궁금한 거
자주 묻는 것들
형, 진짜 5천원만 내면 돼? 추가 결제 있는 거 아니지?
ㅇㅇ 6편 전부 5천원이야. 숨은 결제 그런 거 없어. 커피 한 잔 값이야 😎
손재주 진짜 없는데… 나도 가능해?
처음엔 다 똑같아. 순서를 형이 짜놨으니까 그대로만 따라와. 그게 핵심이야.
레슨 신청하면 바로 결제해야 해?
아니야. 얘기 먼저 해보고 맞는 방향인지 확인하는 거야. 바로 구매 안 해도 돼.
마술 보여주다가 뻘쭘해지면 어떡해? 오히려 없어 보일까 봐 무서운데
그건 마술을 '보여주려고' 해서 그래. 형이 가르치는 건 자연스럽게 꺼내는 타이밍까지야. 기술만 배우면 뻘쭘해지고, 순서대로 배우면 분위기가 된다.
유튜브에 공짜 강의 많던데 굳이 왜 돈 내?
유튜브는 기술 낱개야. 뭘 먼저 배우고 어디서 써야 하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줘. 5천원은 기술값이 아니라 형이 15년 보면서 짠 순서값이야.
얼마나 연습하면 사람 앞에서 보여줄 수 있어?
생각보다 금방이야. 6편이 실전에서 쓰는 순서대로 짜여 있어서, 며칠이면 첫 마술은 보여줄 수 있어. 순서대로만 따라와.